우리집 화장실 창틀에 핀 민들레다뇨!



우리집 화장실 창틀에 핀 민들레다뇨~

물도 안 주는데 햇빛 받고 무럭무럭 자란다뇨
지금 사진에 나온 저 꽃은 점점 씨로 변해 가고 다른 봉오리가 피려고 한다뇨

헤헤헤...
이 꽃만 보면 웬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진다뇨..^^

by 디지캐럿 | 2008/04/15 01:53 | 트랙백 | 덧글(9)

피망 루미큐브

어느새부턴가 루미큐브가 하고 싶어진 데지코.
보드게임카페 가는 대신 온라인 게임으로 달래고 싶어서
밀리언니 아이디 빌려서 하고있다뇨~!

머리 좋아지는 게임이긴 하지만
솔직히 지면 너무 분하다뇨 ㅠ_ㅠ
어떻게 하면 저렇게 놓을 수가 있을까뇨 하고..
그놈의 시간이 모자라서 그만.. 1초가 모자라 지고만다는 거다뇨-_-



저 사람도 은근 머리 잘쓰는 사람이었다뇨 어흑흑.

by 디지캐럿 | 2008/03/04 02:17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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